새크라멘토 밸리 한인 세탁협회(회장 최응철)의 북가주 한인세탁협회 가입이 부결됐다.
지난달 27일(토)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모두랑 식당에서 가진 SAC밸리세탁협회 월례회의에서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 가입에 관한 찬반투표 결과 가입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밸리 세탁협회의 이같은 투표 결과는 북가주 한인세탁협회 가입보다는 자체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밸리 세탁협회는 15대 회장으로 최응철 회장이 당선되면서 밸리 세탁협회의 발전과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왔다.
한편 매달 회원들에게 소식지를 보내고 있는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는 도움이 필요한 회원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전해왔다.
문의:최응철(916-969-3444), 총무:김도철(916-686-4727)
<장은주 기자>rachel731210@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