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선영씨 생애 첫 홀인원

2010-03-31 (수) 12:00:00
크게 작게
신선영씨가 지난 28일(일) 오후 3시경 브렌트우드 소재 디어리지 골프코스(Deer Ridge Golf Course) 13번홀(파3, 110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라운딩에는 김승애, 홍인자, 최재경씨가 동행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