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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한인간호인의 밤’
2009-1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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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간호협회는 19일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 한인간호인의 밤’ 행사를 열고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양인순(왼쪽부터) 회장이 김지민(라과디아칼리지 간호 2년), 강승현(헌터칼리지 간호 2년), 김정희(라과디아칼리지 간호 2년) 씨에게 장학금 500달러씩을 증정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경화 총무.<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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