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국학교, 영한.한영 번역대회 경시대회 시상식
2009-11-10 (화) 12:00:00
미 한국상공회의소(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교장 김귀희)가 지난달 3일 주최한 ‘제11회 영한한영 번역 경시대회’ 시상식이 7일 열려 8학년 김지연양에게 총영사상이, 7학년 신중호군에게 이사장상, 4학년 송가영양에게 학교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외 학년별 우수상 12명과 장려상 16명 등 총 3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구희경 교사는 한국어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지만 예년에 비해 한국어 표현 능력이 다소 미흡했다고 평했다.
<사진제공=우리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