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세월 속에 쌓여진 짐
2009-09-23 (수) 12:00:00
크게
작게
세월 속에 쌓여진
무거운 짐을
별빛 속에 흐르는
시냇물에 흘러 보내고
달빛 속에 달리는
강물에 띄워
바다로 보내며
은하수 강가에 떠있는
은빛 쪽배에 몸을 싣고
홀가분한 영혼 되어
저 은파를 넘어서
태양이 숨쉬는
찬란한 빛 속으로
스며들리라
성재복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월이 오면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자 하느님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많이 본 기사
‘삼성전자 수익률 초대박’ 김구라vs’눈물의 손절’ 장성규…주식 계좌 공개
메타 직원들 ‘마우스 움직임·키 입력 추적’에 항의
트럼프 압박 속 FDA국장 결국 사임…가향 전자담배 놓고 갈등
웨이모, 로보택시 3천800대 리콜…침수도로 진입 결함
재무-中부총리, 미중정상회담 하루 앞 한국서 사전협의 왜?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끝내 불발…최대규모 총파업 초읽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