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TV,특별 공개모금 생방송 연기

2009-09-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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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로

뉴욕기독교 TV 방송(KCTV 대표 박용기 장로)이 이달26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KCTV 2009년 6시간 특별 공개모금 생방송’이 10월3일로 연기됐다. 이번 생방송은 ▲1부 주여 1만 명 방송선교 후원회원을 주옵소서 ▲2부 밝은 내일을 여는 복음방송 ▲3부 기쁜소식, 덕스러운 소식을 전하는 영상선교로 꾸며진다.

뉴욕기독교 TV 방송은 “올해 1월7일부터 KCTV 자체 방송채널인 타임워너 케이블 디지털 Ch. 533을 통해 하루 24시간 양질의 기독교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으나 막대한 운영비와 방송장비 증설, 가시청 지역 확대 등을 위해서는 방송선교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며 한인 교계와 교인들이 방송선교사로 동참해 줄 것으로 호소했다. 문의 718-224-8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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