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효성교회 산하 병원선교회 장학금 전달

2009-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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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효성교회( 담임 김영환 목사) 산하 병원선교회가 플러싱 매너와 유니온플라자, 한국요양원노인들이 50전, 1달러씩 기부한 돈을 1년간 모아 3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윤은빈, 김혜영 양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김영환 목사는 “노인들이 기부한 돈은 그냥 돈이 아니라 사랑이 담긴 돈이라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자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됐다”며 “노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기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HSPACE=5
<사진제공=처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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