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혜선 무용원.미쒤 발레 바자회

2009-08-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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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선 한국전통 무용원과 미쉘발레 댄스아카데미가 29~30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H 마트 샤핑몰에서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오는 9월12일 뉴저지 잉글우드 드와잇 스쿨에서 펼쳐지는 제1회 불우이웃돕기 자선 공연에 앞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의류, 어린이 장난감, 액세서리 등 다양한 물품들이 선보였다.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및 아동단체 등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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