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CBS 새 의학 드라마 ‘쓰리 리버스’ 출연
2009-08-28 (금) 12:00:00
다니엘 헤니가 미 네트웍 방송국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그레이스 아나토미’의 한인 배우 샌드라 오에 이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CBS를 통해 10월 4일부터 방영되는 의학 드라마 ‘쓰리 리버스’(Three Rivers)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ABC의 인기 절정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다니엘 헤니는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한국에서 스타덤에 올랐고, 할리웃 블록버스터 엑스맨에 비중있게 나오면서 각광받았다. 지하철 각 역에 쓰리 리버스의 포스터가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