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불교 법인절 경축법회

2009-08-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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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뉴욕교당(교감 정연석 교무)은 지난 23일 법인절 경축법회를 열고 초기 선진들의 봉공정신의 계승을 다짐했다.

법인절은 법계의 인증을 받은 날을 기념하는 날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9선진들의 ‘사무여한’의 창립정신을 되살리고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원불교 4대 명절(신정절, 대각개교절,·석존성탄절)과 가운데 하나다. 뉴욕교당은 이날 헌혈을 통해 나눔의 정신을 구현했으며 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천도축원식을 열었다. <사진제공=원불교 뉴욕교당>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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