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출연진 확정
2009-08-27 (목) 12:00:00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메츠 홈구장인 시티필드 주차장에서 열리는 뉴욕한인청과협회 주최 추석맞이 대잔치에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4인조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사진)가 메인 공연자로 결정됐다.
청과협회는 추석맞이 대잔치 연예인 공연과 관련 브라운 아이드 걸스 외에도 남녀혼성 듀오 리쌍, 왁스, 임주리, 양해승, 조성자 등의 한국 연예인들이 추석대잔치 무대에 선다고 26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 및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동산(local carnival)이 준비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