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군 선교사역 활성화 기원

2009-08-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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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기독군인회, 북미주 기독군인대회 참석

뉴욕기독군인회(회장 조명철 목사)는 이달 17~21일 콜로라도 에스테스 팍에서 열리는 세계기독군인연합회(AMCF 회장 이필섭 장로) 주최 ‘북미주 17개국 기독군인대회’에 참석, 군선교 사역의 활성화를 기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캐나다, 캐리비안 지역 등 북미주 17개국 세계기독군인연합회 대표와 1,000개의 미국교회, 100개의 한인교회 대표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에서는 퀸즈중앙교회 안창의 담임목사내외와 예비역 대령 최의정 장로, 김명신 장로, 이해순 권사 등 6명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구촌 도처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중인 미군을 위한 ‘기도의 성벽(Wall of Prayer’을 쌓는 시간이 마련된다.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기독군인연합회는 세계 모든 나라의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사명으로 현재 전 세계를 14개 지역으로 나눠 군 선교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첫 번째 양인 회장으로 선출된 예비역 대장 이필섭 회장의 임기는 2012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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