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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라스트 포 원’ 웍샵
2009-08-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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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비보이 그룹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이 7일 롱아일랜드 소재 조아플라자에서 비보이 웍샵을 개최했다. 뉴욕한국문화원과 조아 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주최한 이날 웍샵에는 한인을 비롯 다민족 청소년 100여명이 참석, 라스트 포 원의 시범을 보고 탑락, 다운락 등 기본 동작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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