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 북미원주민’ 선교 파송예배

2009-08-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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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북미원주민(인디언)’ 선교를 위한 파송예배가 이달 1일 뉴욕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15개 교회 연합으로 이뤄지는 이번 선교는 장기선교전략의 일환으로 복음 전파에 앞서 문화적 접근이 먼저 이뤄질 전망이다. 북미원주민선교는 8일까지 미네소타지역과 위스콘신 지역에서 나뉘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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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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