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와 현대무용 만남
2009-08-07 (금) 12:00:00
한국의 대표적인 비보이 그룹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과 스트릿 댄스를 예술장르로 승화시킨 현대무용 그룹 이인수 댄스 프로젝트가 6일 링컨센터 아웃 오브 도어스(Lincoln Center Out of Doors) 행사에서 역동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링컨센터와 댄싱 인더 스트릿이 공동 주최한 ‘힙합 제너레이션 넥스트(Hip Hop Generation Next)’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비보이 그룹은 ‘솔 오브 아시아’와 ‘원 드림’을, 이인수 댄스 프로젝트는 ‘무브 온’ 등으로 무대를 달구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