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갤러리 ‘대한민국 현대 작가초대전’ 개막
2009-08-06 (목) 12:00:00
뉴저지 포트리 나라 갤러리에서 ‘대한민국 현대 작가초대전’이 오는 10일까지 열리고 있다. 한국 자연미술협회(회장 김명산) 주관으로 56인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자연과 인간을 소재로 수채화, 유화, 믹스드 미디어 등 개성 있는 세계관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5일 전시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종철(왼쪽부터)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회장, 김다령 작가, 김광현 나라갤러리 원장, 김명산 한국자연미술협회회장이 전시를 홍보하고 있다.<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