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6일~8월28일 브루클린 덤보 소재 존 라이언 극장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예술감독 김영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집중적으로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 여름 캠프를 7월6일~8월28일 브루클린 덤보 소재 존 라이언 극장에서 실시한다.
화이트웨이브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어린이 여름 캠프는 무용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발레와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힙합, 브로드웨이 뮤지컬 댄스를 비롯 무용 외 예술적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음악, 그림 등의 예술수업과 예술영화 감상, 여러 나라 민속춤 배우기 등 다양한 클래스가 마련돼 있다.
수업은 어린 학생들을 위한 프리 발레(Pre Ballet), 발레, 창의적 움직임(Creative Movement), 힙합, 모던 댄스, 브로드웨이 뮤지컬 댄스, 노래, 드로잉, 체조, 공원 놀이 등으로 진행된다.캠프는 2살반~4세(7월20~30일, 8월3~13일)와 4살반~8세(7월6~17일, 8월 17~28일)로 나눠 진행되며 뉴욕 무용계 등에서 두각을 나태내고 있는 강사진이 진행한다.
여름캠프는 7월과 8월로 나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각각 2주 동안이며 개별 클래스 및 오전/오후반만을 원하는 학생도 참석할 수 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캠프 참가 학생들의 무용공연 및 파티가 열린다. 여름캠프 접수 마감일은 이달 24일이다. ▲문의 : 718-855-8822,Email wwkidscandanc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