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선교단 야외소풍

2009-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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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밀알설교단(단장 이재철 목사)는 지난 13일 포코노에 위치한 벨츠빌 주립공원으로 야외소풍을 갖고 자연 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애우를 포함한 밀알선교단 단원 50여명과 그레이스 장로교회 교인 30여명 등 모두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야유회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는 공동체를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이재철 밀알 선교단장은 인사말에서 “교회 내에 밀알구역을 편성하여 물심양면 밀알선교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그레이스 장로교회 민영선 목사님,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야외소풍은 그레이스 교회가 모든 준비를 하였으며 특히 밀알구역 교인들이 장애우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음식을 서빙하였다. 식사 후 오후 1시- 2시 까지는 그레이스 장로교회 한광호 장로의 사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져 게임시간을 가졌다.

밀알 선교단은 오는 7월 16일(목)-18일(토)까지 게티스버그에서 제 17회 동부 사랑의 캠프를 갖는다. 문의: 이재철 목사 267-475-8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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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밀알 선교단과 그레이스 교회 교인들이 벨츠빌 주립공원에서 밀알 야외소풍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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