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김재범 감독 ‘아름다운 게토’ 상영

2009-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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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강제로 일본땅에 끌려간 뒤 50년의 세월 후에 다시 강제 철거로 삶의 터전을 빼앗기 된 재일 동포들의 투쟁기 ‘아름다운 게토’가 12일 오후 7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상영된다. 한국의 김재범 감독이 10년의 세월을 들여 완성한 다큐멘터리 작품. 김 감독이 현장에서 작품 소개 및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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