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치작가 마종일 개인전

2009-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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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 스미스 호텔 갤러리서 26일까지

설치작가 마종일씨의 개인전이 로저 스미스 호텔 갤러리에서 26일까지 열린다. SVA를 졸업한 마종일씨는 지난해 소크라테스 팍이 선정한 유망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올 여름 열리는 인천 여성 비엔날레에도 초청받으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로저 스미스 호텔 갤러리는 렉싱턴 애비뉴 47가에 위치해 있으며 설치 예술만을 전문으로 전시한다. 미드타운 한복판에서 24시간 외부 행인에게 노출되는 흥미로운 전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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