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시인 성춘복 작가 개인전
2009-06-12 (금) 12:00:00
한국의 원로 시인이자 서화가인 성춘복 작가의 개인전 ‘시가 있는 그림전’이 롱아일랜드 시티의 스페이스 월드에서 20일까지 개최된다. 시인이 2년 동안 작업한 7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일 열린 리셉션에는 뉴욕의 주요 문인들이 거의 행사장을 찾아 시인의 위치를 실감케 했다. 시인은 최근 17번째 시집인 시조집 ‘내 안 뜨거워’를 발표하며 여전히 식지않은 창작열을 보이고 과시하고 있다. 38-42, 9th St. Long Island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