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학 넘치는 ‘홍길동’ 보러오세요

2009-06-12 (금) 12:00:00
크게 작게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욕 청사초롱 어린이축제’

▶ 24.25.27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

미주한국공연예술진흥회가 주최하는 제 2회 뉴욕 청사초롱 어린이축제가 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6월 24일과 25일, 27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지난해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받으며 장기 공연을 했던 이 행사는 올해 해학과 익살이 넘치는 새로운 인형극 ‘소년 홍길동’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극장 독도, 뉴욕 한국국악원 어린이 농악대, 뉴욕 어린이 취타대, 인형극장 아빠 엄마가 참여해 1회 행사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나무꾼과 선녀, 콩쥐와 팥쥐, 아기돼지 삼형제도 함께 공연된다. 박동훈 대표는 “인형극은 학교 교육의 색다른 연장”이라며 “ 방학을 맞는 어린이들과 학부형들에게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공연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6시.
일정 24일(수) 청사초롱 어린이 무용단/ 나무꾼과 선녀/ 소년 홍길동
25일(목) 뉴욕어린이 취타대/ 콩쥐와 팥쥐/ 소년 홍길동
27일(토) 한국국악원 어린이농악대/ 아기돼지 삼형제/ 소년 홍길동
티켓구입: 플러싱 한양서적/ 까페 파리 (노던 150가). 문의: 646-286-8269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