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10주년 기념 음악회’

2009-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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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 10주년 기념 음악회’에 출연하는 ‘지민 리와 친구들’이 이달 8일 리허설 시간을 가졌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13일 오후 7시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대형가수 지민 리씨를 비롯, ‘할렘 가스펠 주빌리 싱어즈’와 데이비스 맨 색서폰 연주자, 헨리 해리슨 목사, PD 겸 피아니스트 맨프레드 눕, 키보드 비숍 나다나엘 타운슬리, 드럼 리치 머큐리오, 피아노 키보드 앤디 이즈린씨 등 ‘지민 리와 친구들 2009’가 출연, 최상의 음악을 선사한다. ‘지민 리와 친구들’이 공연장소인 베다니연합감리교회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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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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