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에 선교무용단 예배무용 발표회

2009-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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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Zoe)선교무용단(단장 송관순)이 지난 5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제1회 예배무용발표회’를 열고 현대예배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

송 단장은 “조에는 헬라어로 ‘영생, 생명‘을 뜻한다”며 “’바디워십’ 보다 ‘워십댄스’나 ‘예배무용’이 적합한 용어라고 생각한다. 예배무용은 우리의 기도가 되고 고백이 되고, 경배와 찬양이 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 한다”고 밝혔다. 조에 선교무용단이 예배무용을 선보이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조에 선교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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