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뉴저지한인회관서 전시회

2009-06-06 (토) 12:00:00
크게 작게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예사랑’(공동회장 하야트 김, 최지애)이 13일까지 뉴저지 보고타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50여 점에 달하는 유화, 수채화 , 조각 등 회원들의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4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뉴저지한인회 및 예사랑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HSPACE=5
<사진제공=예사랑>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