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미동부지역 목회자 체육대회’
2009-06-05 (금) 12:00:00
‘제3회 미동부지역 목회자 체육대회’가 지난 1일 매릴랜드 소재 알파리지 파크에서 열려 뉴욕 목회자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뉴욕, 필라, 메릴랜드 등 3개 팀이 참가한 동부지역 목회자들은 축구, 배구, 족구와 줄다리기 시합 등으로 친선을 다졌다. 경기 종합 1위 뉴욕, 2위 필라, 3위 메릴랜드 제4회 미동부지역 목회자 체육대회는 내년 뉴욕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