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준용 신부, 사제수품 받아

2009-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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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신부가 지난달 23일 뉴저지 뉴왁대교구 예수성심주교좌성당에서 사제수품을 받았다.

지난 90년 이민 온 박 신부는 럿거스대학을 졸업한 후 2003년 교구신학교에 입학했다. 지난해 부제수품을 받고 뉴저지 성백삼위한인성당에서 1년간 봉직했다. 한편 박 신부의 이번 사제 수품으로 뉴저지 뉴왁대교구는 7번째 1.5세 한인신부가 탄생했다. 박 신부가 사제수품을 받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데마레스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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