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수민족에 복음과 사랑을...

2009-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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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 선교회 ‘건강 박람회’ 6일 순복음뉴욕교회

MOM 선교회(Messengers Of Mercy/ 대표 최순자 박사)가 ‘건강 박람회’를 열고 소수민족에게 그리스도의 복음과 나눔의 사랑을 전한다.

6일 오후 2시30분~6시30분까지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 박람회’는 안경사역과 의료검진사역이 펼쳐지며 이·미용 봉사와 주일학교사역, 풍선사역, 어린이사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건강 박람회는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 대전도연합집회’ 마지막 날 순서로 마련, 인도네시아 인들은 물론 무슬림과 히스패닉 계 등 모든 소수민족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인종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OM 선교회 이희상 장로는 “인도네시아 인들을 비롯해 이 지역 소수민족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건강 박람회에 한인 교계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MOM 선교회에 따르면 뉴욕 일원에는 24개의 인도네시아 교회가 있다.
MOM 선교회는 시카고에 본부를 둔 종합선교 후원기관으로 뉴욕 지역에는 15개 동역 교회가 있고 미주 전체에는 80여 개 한인교회가 동역하고 있다.
주욕 사역은 △의료품 후원사역 △지 교회 의료선교후원사역 △치과선교 사역, 단기선교 및 치과장비 지원 △유치원 및 어린이 학교사역 △도서후원사역 △기술학교, 컴퓨터, 미용사역 △영어교육 사역 △C.C.C. 선교자료 지원사 △결혼학교, 예식 및 가정상담사역 △선교지 음악사역 △선교지 농업/목축/양어사역 △선교지 의류/신발 등 물품 지원사역 △우물파주기 사역 △선교
지 차량지원 사역 △안경사역 △전도지, 주일학교 교재 지원사역 △주일학교 교재 △선교지 물품후원사역 △ 미국 내 평신도 선교성경학교 △바나바 사역 △중앙아시아 후원사역 등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718-939-54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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