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공연장 생긴다
2009-06-05 (금) 12:00:00
플러싱에 1만5,000 스퀘어 피트, 5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 ‘7 트레인 씨어터’가 들어선다. 이 극장은 이수나 사장이 35 애비뉴 패링톤 스트릿 코너에 위치한 구 ‘뉴욕뉴욕’ 연회장을 변경해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수나 사장은 4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7 트레인 씨어터에서는 클리식과 가요, 재즈, 록 등 모든 장르의 음악 연주뿐 아니라 연극, 영화 상연, 패션쇼,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의 장소로 이용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