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문화원, 아태문화 유산의 달 행사 국악 선봬
2009-06-03 (수) 12:00:00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동화문화원은 지난 30일 웨스트체스터 팍과 뉴욕주 예술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켄싱코 댐 프라자에서 열린 아태문화유산의 달 행사에 참여, 가야금 병창과 한국 전통공예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동화문화원 가야금 병창 강사인 오정희씨가 6명의 가야금병창 수강 학생들과 함께 우리의 국악을 알렸다. 또한 매듭공예가 이경원씨와 한지공예가 김종숙씨는 각각 전통 매듭과 공예 작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동화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