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감리교회, 장학생 6명 선정
2009-06-03 (수) 12:00:00
▶ ‘2009 월리엄 하스 헤이스 기념 장학기금’
‘2009 월리엄 하스 헤이스 기념 장학기금’ 수상자 6명이 발표됐다.
뉴욕감리교회(담임목사 이강)는 ‘2009 월리엄 하스 헤이스 기념 장학기금’ 수상자로 롱아일랜드 사이오셋 고등학교 라이언 박군과 데니얼 이 말로우, 데니엘 김, 엘렌 주완 공, 조셉 김, 박히나양 등 6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뉴욕감리교회 황창엽 교육부장은 “3년 전 타계한 교인 헤이스씨를 기념해 매년 6명의 지역 학생을 선정해 5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올해는 ‘현대 사회의 인종 평등’이란 주제로 에세이 콘테스트를 실시해 30명의 지원자 중 6명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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