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권영갑 목사 초청 목회자 ‘레위기 강해’ 세미나

2009-06-02 (화) 12:00:00
크게 작게

▶ “예배회복.영혼 치유되길”

권영갑 목사 초청 목회자를 위한 ‘레위기 강해’ 세미나가 지난달 26~28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뉴욕 및 뉴저지 설교클리닉(뉴욕지부장 황동익 목사/ 뉴저지 지부장 정성만 목사)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 초빙된 권 목사는 “레위기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우리들이 어떻게 따라가며 살아갈 것인가를 말씀하시는 귀한 책”이라며 “레위기의 말씀들을 통해 예배가 회복, 많은 영혼들이 예배를 통해 치유되고 생명이 되살아나 하나님의 거룩한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매코믹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포항중앙교회(담임 서임중 목사)부목사와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설교목사로 사역한 후 현재 애틀랜타 복음동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