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린 ‘뉴욕전도대학 학장 및 이사장 취임예배’를 통해 김영환 목사와 허윤준 목사가 각각 학장과 이사장에 취임했다. ‘전도에 미친 목사’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김 목사는 학장 취임사를 통해 전도대학 활성화를 다짐하며 교회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사장 허윤준 목사도 취임사를 통해 전도를 포기하고 있는 이 시대에 뉴욕전도대학이 전도의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욕전도대학은 허윤준, 양승호, 오태환, 이희선, 정춘석, 김혜택, 김희복, 김영환, 이만호, 황영진, 박 마이클 목사 등이 운영이사로 정춘석, 오태환, 이희선, 김혜택, 김영환, 김희복, 이지용, 박마이클, 박헌영 목사와 박차숙 전도사 등이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도대학 입학문의: 516-528-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