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린 카운티 전역서 5일 음주운전 단속

2009-05-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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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종교 명절인 싱코 데 매이요(Cinco de Mayo)를 맞아 5일, 마린 카운티에서 광범위 음주운전 단속이 하루 종일 계속될 예정이다.

DUI를 비롯한 13개 카운티 행정 단체, ‘어보이드 더 마린 13(Avoid the Marin 13)’이 연합 실시하는 이번 음주운전 단속으로 코테 마데라, 락스퍼, 노바토, 로스, 산 라파엘, 티뷰론 등지에서 강화 순찰이 실시된다.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경우 음주량 측정 수치에 따라 체포 및 구류 또는 벌금형에 처해지게 되며 커뮤니티 서비스(평균 40-60시간), DUI 교육, 주정부 관계기관 평가에 의거한 DUI 상담(평균 24시간-8주)을 받아야 한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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