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민족의 한 목소리로 찬양

2009-04-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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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목사 손원배)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 다민족음악회에서 한복과 기모노등 각민족 고유의상을 입은 다민족이 손을 잡고‘나 같은 죄인 살리신’찬송을 부르고 있다. 글로벌 다민족선교본부(대표 정윤명 목사) 주최로 열린 음악회에는 한인과 흑인,러시아,일본,대만,이디오피아,통가등 700여명이 참가 함께 찬양과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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