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용카드 거래관행 개혁”

2009-04-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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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신용카드 업체들에 대해 거래 관행을 개혁해야 한다면서 부당하게 이자율을 올리는 행위를 중단해야 하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신용카드 업무를 하는 은행과 카드업체 경영자 13명을 초청한 자리에서 카드사들은 소비자들에게 갑작스럽게 이자율을 올리고 수수료를 부과해서는 안되며 일반인들이 신용카드 거래조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티모스 가이트너 재무부장관, 오바마 대통령, 발레리 자렛 수석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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