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자운.수잔 송 2인전 5월31일까지 사토리 갤러리

2009-04-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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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리 갤러리(대표 이준호)에서 이자운, 수잔 송씨의 2인전 ‘In & Out’전이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린다. 회화작가 수잔 송씨는 예일대에서 MFA를 받았고 지난해 뉴욕파운데이션 오브 아트 펠로우에 선정됐다. 이자운씨는 프랫에서 공부했고 알재단 공모 수상자다. 리셉션은 17일 오후 7시부터. 164 Stanton St. NY 10002. 646-896-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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