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혜 ‘바디 오브 평양’
2009-04-17 (금) 12:00:00
뉴욕의 한인 멀티 아티스트 박윤혜씨가 북한의 여성 인권 상황을 고발하기 위한 퍼포먼스 ‘바디 오브 평양(Bodies of Pyongyang)이 19일부터 진행한다. 일정: 19일 Abe Lebewohl Park / St. Mark’s Church, 25일 Foley Square, 5월 2일, Washington Square Park. 5월 9일, Tompkins Square Park. 퍼포먼스는 오후 2시 30분~5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