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요 ‘밀알의 밤’ 잇달아

2009-04-17 (금) 12:00:00
크게 작게
18일 뉴저지동산교회
내달9일 리버사이드교회

4월과 5월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요일 밀알 장애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뉴저지 밀알 선교단은 18일 오후 6시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뉴저지동산교회(담임 윤명호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밀알의 밤’행사를 개최, 장애인 학생 및 봉사학생들의 찬양과 율동, 연주, 수화찬양 등을 펼친다. 또 말하지 못하고 걷지 못하는 렛 신드롬 장애 손녀를 믿음으로 키우고 있는 할아버지의 간증, 발달장애 아들 그리고 이민 생활 중 암에 걸린 아내를 간호하는 아버지의 간증 등 이웃들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내달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큰 잔치’를 엘름우드 팍의 리버사이드 교회(담임 이승한 목사)에서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선 만들기, 얼굴 페인팅, 미용, 내과, 치과, 한방진료, 미니 올림픽, 장기 자랑, 식사와 푸짐한 상품 등이 준비된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상품, 음식, 놀이기구 후원과 차량, 미용, 의료 진료 및 광고 봉사 등을 지원하는 협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문
의:201-530-0355 <최희은 기자>

A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