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순복음연합교회 축복부흥성회 성료
2009-04-07 (화) 12:00:00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가 지난달 31일부터 4월1일까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초청, 축복부흥성회를 열었다.
75만 명의 성도들을 목양하고 있는 이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하나님의 은혜’, ‘성도의 본분’, ‘결단하는 신앙’을 주제 강연 했다. 이 목사는 “신앙의 기본은 평안함의 축복을 누려야 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하며 용서의 은혜가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