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렌톤장로교회 지역노인초청 잔치

2009-04-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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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뉴저지 소재 트렌톤 장로교회(담임 황의춘 목사)는 지난달 24일 교회 부설기관인 도르가 커뮤니티센터(사무장 이주향)와 함께 지역노인초청 잔치를 열었다.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된다는 교회 모토를 실천하기 연중행사로 실시되는 노인초청잔치는 이미 지역사회의 인기잔치로 자리매김 했다. 이날 잔치에는 보든타운 타운십의 시니어 그룹 멤버들과 버링톤 카운티 노인회 임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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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트렌톤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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