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예술협, 10일 중년 한인위한 국악강좌

2009-03-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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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회장 박수연)가 중년 한인들을 대상으로 갱년기/ 중년기 장애를 해소할 수 있는 국악 강좌를 시작한다. 이 강좌는 생리적으로 불안정해지는 중년기에 경제난 등 외부적인 자극으로 더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예술활동을 통한 심리 치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수연 회장은 “요즘 동포사회에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접하면서 대부분 50대 이상의 흔히 말하는 갱년기과정의 분들인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며 “북을 두드리고 춤을 추는 과정을 통해 갱년기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중년 대상 강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좌는 10일 저녁 시작된다. 300 W 43rd Street, Suite 603. 212-921-9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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