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 20일 개관 2주년 기념 전시회

2009-02-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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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가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 ‘봄의 열기(Spring Fever)’를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한다.

미국에서 공부한 신진 작가들이 참신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사진, 설치,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안영애, 루비 안, 원해원, 김종태, 김선미, 김창영, 박가혜, 나수연, 이지수, 박정은, 류현숙, 고태화, 남효정 작가가 참여하고 옴즈 갤러리 천세련 관장이 큐레이터를 맡았다. 스튜디오를 찾는 사람들은 6,000 스퀘어 피트 규모의 도자기 작업실도 둘러 볼 수 있다. 15 Willams Street. Closter, NJ 07624. 201-424-4354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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