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목사회 30년사 기록으로 남긴다

2009-02-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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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지역 한인 목사회의 30년 발자취가 책으로 발간된다.
필라델피아 목사회(회장 이대우 목사)는 10일 해버타운 양의문 교회에서 2회 월례회를 갖고 필라델피아 한인 목사회 30년사를 올 11월까지 발간키로 했다.

목사회는 필라델피아 지역 목회자들의 지난 30년 역사를 정리하고 향후 비전을 담아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고 출판위원회를 임원진에 위임했다.
증경회장 2명에 임원 2명 분과위원장 2명 등 6명의 출판위가 구성되면 20여명에 달하는 증경회장들과 언론사의 협조를 받아 자료를 수집하고 출판사를 선정, 집필 작업에 착수한다.

1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500부 정도 발간할 목사회 30년사는 오는 11월 출판 기념행사를 목표로 이번 달 중에 출판위원회를 결성하여 집필활동에 돌입한다.목사회는 이와 함께 목사회를 상징하는 로고를 회원들이 제작해 서기인 박도성 사관에게 개별 접수토록 해 최종 결정키로 했다.차기 3회 월례회는 오는 4월 3일 엘킨스팍 아인슈타인 병원에서 갖고 병원장이 제공하는 목사부부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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