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신년예배

2009-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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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 목사)의 신년예배 및 하례 만찬이 18일 파라무스 소재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양춘길)에서 열렸다. 지난 12일 임시총회에서 보궐선거를 치러 백성민 신임회장을 새로 선출했던 뉴저지교협은 23대 회장단을 이끌어갈 새 집행부와 분과위원을 발표하고 힘찬 새발을 다짐했다. 백성민(오른쪽 다섯번째) 신임회장과 새 임원진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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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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