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닥종이인형극 펼친다
2009-01-21 (수) 12:00:00
설날을 맞아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데이스쿨(212 Herbert Ave, Closter)에서 한국 닥종이인형극이 펼쳐진다.
26일 팰리세이즈 컨츄리 데이스쿨에서는 닥종이 인형작가 김종숙씨가 자신이 만든 닥종이 인형(사진)으로 한인학부모들과 함께 한국 전래동화인 ‘선녀와 나무꾼’을 공연할 예정이다.20분 내외의 이번 인형극을 위해 한인학부모들이 직접 번역, 영문 대본을 완성했으며 목소리 연기도 펼치게 된다. 김종숙씨는 “설날 아침, 닥종이인형극이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문의:201-674-6055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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