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타운홀 설날 기념행사

2009-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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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국악원은 플러싱 타운홀 설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31일 타운홀에서 우리의 전통무용 공연을 펼친다.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치러지는 다민족 문화축제인 이번 기념행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특히 24일부터 시작되는 다문화 공연은 이달 31일과 2월1일, 무료 공연인 2월7일과 14일 까지 이어진다. 31일 무대를 꾸미는 뉴욕한국국악원 박윤숙(왼쪽에서 두 번째) 원장과 행사 관계자들이 20일 관련 기자회견 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문의 718-463-7700(Ext. 26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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