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작가 재니스 리 ‘피아노 선생님’ 사인회
2009-01-17 (토) 12:00:00
하바드 출신의 한인작가 재니스 리의 첫 장편소설 ‘피아노 선생님’(Piano Teacher)의 낭독회 및 사인회가 16일 오후 7시 패션 디자이너 최신염씨가 운영하는 소호의 매장 ‘신 초이(Shin Choi)’에서 열렸다. 2차 대전 당시 홍콩을 배경으로 3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출간과 함께 주류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고 유럽과 아시아의 19개국에서 출판 계약을 맺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