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은 사회를 맡은 한국전통예술협회 수석 디렉터 하주용 박사 <사진제공: 한국전통예술협회>
12일 ‘제 52회 APAP (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esenters)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한국공연예술시장의 기회’ 웍샵이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40여명의 APAP 멤버 및 공연관계자들이 참석을 한 이 자리에서 최석규 감독(오른쪽부터)은 한국공연계 주요 페스티벌, 극장, 지원기관 등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