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공연예술 웍샵

2009-0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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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연예술 웍샵

맨 왼쪽은 사회를 맡은 한국전통예술협회 수석 디렉터 하주용 박사 <사진제공: 한국전통예술협회>

12일 ‘제 52회 APAP (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esenters)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한국공연예술시장의 기회’ 웍샵이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40여명의 APAP 멤버 및 공연관계자들이 참석을 한 이 자리에서 최석규 감독(오른쪽부터)은 한국공연계 주요 페스티벌, 극장, 지원기관 등을 소개했다.

안무가인 딘모스는 서울에서 김윤진 무용단과 현대무용작품을 공동 제작하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아시아소사이어티 공연 디렉터 레이첼 쿠퍼는 아시아 공연을 주최하는 미국의 대표적 프리젠터의 입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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