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민자선선교회는 지난 5일 플러싱 매너 양로원과 유니온 플라자 양로원을 방문, 독거 노인들을 위로했다. 지난 89년부터 20년 간 양로원을 방문,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뉴욕한민자선선교회는 이날, ‘건강하게 삽시다’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인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엄달호(앞줄 왼쪽부터)목사, 회장 김정국 목사, 설립자 정규석 목사, 총무 유한수 목사, 김명신 장로가 선교회 합창단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민자선선교회>